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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더 픽션> 주민진, 강찬 추가 캐스트 공개!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 3차 티켓 오픈!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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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성황리에 개막한 뮤지컬 <더 픽션>이 주민진, 강찬 추가 캐스트를 발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뮤지컬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작가, 기자, 형사가 펼쳐 보이는 3인극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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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지난 해 작가 ‘그레이 헌트’와 기자 ‘와이트 히스만’으로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던 주민진과 강찬이 추가로 합류하며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연재 소설 작가인 ‘그레이 헌트’역에 주민진은 최근 연극 <왕복서간>, 뮤지컬 <달과 6펜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가창력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 받았으며 기자 ‘와이트 히스만’역에 강찬은 작품 초기 단계부터 함께한 배우로 최근 뮤지컬 <루드윅>, <6시 퇴근>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주민진과 강찬은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 오픈 되는 5월 14일 공연부터 합류 할 예정이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몰입도 높은 무대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뮤지컬 <더 픽션>은 오는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펼쳐지며 오는 4월 22일 오후 3시에 추가 캐스트가 합류된 3차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9/04/15
  • TOM씨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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