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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 특별한 11월 공연 선보여

'여성독립운동가 소재 연극 부터 지역사회 고민 담긴 작품 ' 선보여

 정보

은평문화재단은 오는 11월, 2019 은평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극발전소 301, 정가악회)의 공연으로 구성된 특별한 한 달을 준비했다.

오는 8일(금) ~ 9일(토)에는 2018 서울연극인대상 극작상에 빛나는 극발전소 301의 연극 <분홍나비 프로젝트>가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여성 독립 운동가에 대해 재조명하며 허구와 실제의 이야기 경계를 넘나드는 스토리의 구성으로 시대를 넘나들며 세 여자의 신념에 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16일(토) ~ 17일(일)은 탄탄한 연주력을 바탕으로 전통음악과 창작음악을 선보이며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정가악회의 <아리랑, 삶의 노래 은평이야기3>가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이 작품은 은평구 지역주민과 소통하며 기록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공연으로 2017년부터 꾸준히 제작되었다. 2017년에는 은평구의 핵심 이슈인 재개발, 변화하는 마을을 소재로 주민 합창단(꿈꾸는합창단, 산골마을, 물푸레합창단)과 무대에 올렸고, 의 이야기가 담2018년에는 마을이 품은 청소년(청소년도서관 작공)을 만나 음악과 마음을 나누었다. 2019년은 노인 문제를 공동체를 통해 해결하고자 하는 지역사회의 움직임에 주목하여, 한층 더 깊은 삶긴 작품으로 탄생된다.

은평문화재단 상주예술단체는 ‘2019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며, 신작공연 뿐 아닌, 공동제작 워크숍 등의 다양한 방식과 형태로 지역과 소통하고 창작 역량을 강화하며, 은평구 지역주민과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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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명 : 분홍나비 프로젝트

○ 일 시 : 2019.11.08.(금) 19시 / 11.09.(토) 15시, 18시

○ 장 소 :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 티 켓 : 전석 20,000원 ※은평구민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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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 연 명 : 아리랑, 삶의 노래 - 은평이야기3

○ 일 시 : 2019.11.16.(토) - 11.17.(일) 17시

○ 장 소 : 은평문화예술회관 공연장

○ 티 켓 : 전석 20,000원 ※은평구민 무료

※ 문 의 : 은평문화재단 공연예술팀 02-351-3339

  • 공연뉴스
  • otr 실장(kim***)
  • 2019/11/07
  • 은평문화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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