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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 피아니스트 안나 페도로바, 12월 4일 첫 내한공연

관객들을 환상, 그리고 그 이상을 자극할 향연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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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안나 페도로바의 첫 내한공연이 다가오는 12월 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펼쳐진다.

전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고 있는 라이징 스타 피아니스트 안나 페도로바의 연주에는 ‘새로움’, ‘혁신’이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그녀는 세계 정상급의 영 아티스트로 어릴 적부터 본능적으로 잠재되어 있던 성숙한 음악성과 뛰어난 테크닉을 선보이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2013년 로얄 콘세르트헤바우 콘서트 시리즈의 첫 번째 공연에서 그녀가 선보인 라흐마니노프 피아노 협주곡 2번은 전세계 음악인들에게 ‘전설의 명연주’로 아직까지도 회자되고 있으며 유투브 조회수는 무려 2,000만회에 다다르고 있다. 안나 페도로바는 유럽, 북미, 중남미, 아시아 등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며 홍콩 필하모닉, 요미우리 심포니, 댈러스 심포니 등과 함께 다양한 협주곡 레퍼토리로 호흡을 맞추고 있으며, 2009 루빈스타인 피아노 콩쿠르 우승을 비롯하여 모스크바 쇼팽 콩쿠르, 리옹 피아노 콩쿠르 등 국제적인 피아노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2014년 브람스와 리스트, 쇼팽을 담은 데뷔 음반과 라흐마니노프 음반을 발매하였고, 2016년 라흐마니노프, 무소르그스키, 그리고 듀오 음반 등으로 발매한 음반 모두 큰 호평을 받았다. 현재에는 노마 피셔를 사사하며 런던 왕립음악원에 재학 중이고, 알프레도 브렌델과 메나헴 프레슬러에게 예술적 지도를 받으며 스티븐 이셜리스와 안드라스 쉬프에게 멘토링을 받고 있다.

12월 4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진행될 안나 페도로바의 첫 내한공연은 ‘Beyond Fantasies’라는 주제를 바탕으로 모차르트와 쇼팽, 슈만의 환상곡과 베토벤, 스크랴빈의 곡으로 구성되어있다.

모든 연주에서 무한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평가 받는 그녀는 관객들을 환상, 그리고 그 이상을 자극할 향연의 무대로 이끌 것이다.


일시               2018년 12월 4일(화)

장소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주최/주관       ㈜더브릿지컴퍼니

문의    ㈜더브릿지컴퍼니 02-6094-1001

예매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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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otr 실장(kim***)
  • 2018/11/05
  • 피아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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