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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무용공연)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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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에 도전해 본 적이 있나요?
잊고 있었던 꿈, 열정, 희망을 다시금 일깨워 무언의 용기를 주는 그녀들.
어제와 다른 오늘을 만나는 다섯 번째 계절, <바비레따>로 초대합니다.

2012년 겨울, 서울 대학로 아르코예술극장 스튜디오 다락에서 초연한 <당신은 지금 바비레따에 살고 있군요> 는 객석과 무대의 경계를 없앤 커뮤니티 댄스의 시초이다.
2012년부터 지난 6년 동안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시민참여형예술프로젝트, 방방곡곡 문화공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신나는 예술여행 등의 사업에 선정되었고, 강동아트센터와 공연예술센터(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장)과의 공공기획공연, 인천아트플랫폼, 춘천아트페스티벌, 창무국제무용제 등에 초청되어 공연장은 물론 다양한 장소와 페스티벌을 통해 약 3,000 여명의 관객과 총 41회의 공연을 진행, 마니아층을 형성하여 많은 사람들이 함께 서로 뜨겁게 공감했다.

  •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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